한국일보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11월 월례회

2019-11-26 (화) 0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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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11월 월례회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은 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11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클럽은 지난달 실시한 무료 의료진료행사 결과를 보고하고 김영목, 김선희 회원에게 ‘2019년 최고의 라이온스상’을 수여했다. 클럽은 내달 20일 뉴욕한인합창단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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