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우의 다지며 한해 마무리
2019-11-25 (월) 07:53:45
이지훈 기자
▶ 대뉴욕한인간호사협, 간호사의 밤 개최…간호학생 5명에 장학금

22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19 뉴욕한인 간호사의 밤’에 협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가 2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9 뉴욕한인 간호사의 밤’을 개최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박상희 회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한 협회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협회는 뉴욕 및 뉴저지에서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 중 5명을 선발 해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한경화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진료 프로그램인 위케어 헬스페어에 큰 공헌을 한 강원희 이사에게 나이팅게일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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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