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진영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수상

2019-11-23 (토) 0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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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수상

[연합]

고진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고진영은 21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 칼턴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2019 롤렉스 LPGA 어워즈 행사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고진영은 10월에 이미 2019시즌 올해의 선수상 수상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고진영은올해의 선수상과 한 해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에게 주는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등 2개 상을 한꺼번에 받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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