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JLCW,‘연례 할러데이 부티크’

2019-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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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화이트 플레인즈 C.V.Rich 맨션…각종 선물용품 판매

중앙웨체스터 여성청년연맹(JLCW, The Junior League of Central Westchester)가  주최하는 ‘할러데이 부티크’가 21일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화이트 플레인즈의 C.V.Rich 맨션(305 Ridgeway)에서 열린다.

연례 할러데이 부티크는 올해가 33년째로, 추수감사절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가정에서 필요한 장식품 및 가전제품과 선물용품을 판매하며, 40여 상품 판매업자들은 이익금 중 20퍼센트를  JLCW로 도네이션하게 된다. 

225명의 여성 회원으로 이루어진 JLCW는 들어온 후원금을 여성 및 불우가정 돕기 사업에 사용한다. 할러데이 부티크 입장료: 10달러. 자세한 문의: www.jicentralwestches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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