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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소리 울려퍼진다”¨ 구세군 자선냄비 등장
2019-11-18 (월) 07:36:2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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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잉글우드 한인교회(담임사관 최 다니엘)는 16일 H마트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불우이웃돕기 모금을 위한 자선냄비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구세군은 5만달러를 목표로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까지 H마트 등 한인 마트와 숍라이트 등 10여 곳에서 자선냄비 모금운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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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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