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이웃에 터키 275마리 전달

2019-11-16 (토) 12:00:00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론 김 의원, 26일 플러싱타운홀서 무료터키 행사개최

플러싱 이웃에 터키 275마리 전달

론 김(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이 무료 터키 전달 행사에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김 의원실>

추수감사절을 맞아 퀸즈 플러싱 이웃들에게 무료 터키 275마리가 전달된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15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6일 오후 1시 플러싱 타운홀에서 터키 275마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추수감사절은 우리가 가진 것을 감사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라며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주민들에게 올해도 터키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증정되는 터키는 뉴욕아시안부동산협회(AAEAA NY)에서 제공한다.

이날 터키를 받기 원하는 한인들은 행사 전날까지 김 의원실을 방문해 터키 교환권을 받은 뒤 당일 행사장에서 제출하면 된다. 터키 교환권은 선착순이며 가족 당 1마리가 배분된다.
문의 718-939-0195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