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7일부터 재외국민선거 국외부재자 신고접수

2019-11-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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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재외국민선거 국외부재자 신고접수
내년 4월 실시되는‘제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뉴욕을 비롯해 171개 재외공관에서 17일부터 2020년 2월15일까지 총 91일간의 일정으로 국외부재자 신고가 시작된다. 맨하탄 뉴욕총영사관 민원실에서는 15일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접수요원들이 본격적인 국외부재자 신고에 앞서 최종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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