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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차 변호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부
2019-11-15 (금) 07: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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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의 조셉 차 변호사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500달러를 14일 기부했다. 재단은 “차 변호사는 지난 15년간 재단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차 변호사(오른쪽)가 전상복 재단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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