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한인델리 직원 폭행 20대 용의자 체포
2019-11-15 (금) 07:32:35
서승재 기자
맨하탄에 운영 중인 한인 델리의 직원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3세 남성 용의자는 지난 3일 오후 3시44분께 렉싱턴애비뉴에 있는 한인 델리 ‘코리안 익스프레스’에서 손님에게 돈을 요구하다가 델리 직원이 나가라고 하자 직원의 얼굴 오른쪽을 가격한 혐의다. 직원이 한인인지 여부와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19경찰서 소속 경찰은 용의자를 경범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