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PD, 플러싱서 아이패드 훔친 2인조 강도 수배

2019-11-14 (목) 07:55:0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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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D, 플러싱서 아이패드 훔친 2인조 강도 수배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의 한 음료 가게에 침입해 아이패드를 훔쳐 달아난 2인조 강도가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 3일 오전 2시55분께 플러싱 7번 전철 메인스트릿역 인근 루즈벨트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비비 버블티(Vivi Bubble Tea) 매장을 정문으로 침입해 매장 내에 진열되어 있던 800달러 상당의 아이패드를 훔쳐 도보로 달아났다.

범행 당시 용의자 중 한 명은 옅은색 피부의 남성으로 짙은색 후드셔츠를 착용 중이었으며, 나머지 한 명도 옅은색 피부의 턱수염이 있는 남성으로 짙은색 자켓을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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