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매거진 사장 별세
2019-11-12 (화) 12:00:00
웨체스터 지역의 유일한 문화잡지인 ‘웨체스터’ 매거진이 사장이며 지역 문화행사를 주도해온 랄프 마르티넬리 씨가 지난 주 토요일 세상을 떠났다. 지난 해부터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해 온 그는 57세, 용커스 시장 씨의 6남중 막내이다.
지난 7일 브라이어클리프에서 열린 장례식에는 이 지역 문화계와 정치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용커스에서 태어나 오시닝에 거주해 온 마르티넬리 씨는 투데이 미디아(Today Media)사를 운영하며 월간지 ‘웨체스터’를 통해 ‘웨체스터 와인 앤 푸드 페스티발’, ‘버거 & 비어 블라스트 (Burger & Beer Blast)’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조지 라티머 카운티 장은 ‘마르티넬리 씨에 대해, “그는 언제나 사람들을 좋아하며 이웃과 친구들의 모임을 꾸미는 재주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