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노스 브런스윅 새 기차역 생긴다

2019-11-11 (월) 12:00:00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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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부 자금공조 2년후 완공

노스 브런스윅에 새 기차역이 생길 전망이다. 미들섹스 카운티는 지난 30일 머피 주지사와 함께 새 기차역이 들어설 메인 스트리트에서 기념식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주정부와 카운티 정부가 자금을 공조해 세워질 새 기차역의 디자인 및 시공은 카운티 개발청(Middlesex County Improvement Authority)에서 맡을 예정이며, 향후 2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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