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UPS 배달 운전자 모집

2019-11-11 (월) 12:00:00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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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소유한 21세 이상 성인대상

뉴저지 에디슨과 우드브리지, 그리고 메터첸의 UPS 사에서 연말의 폭주하는 물량을 제 때 배달하기 위해 자가용을 가진 운전자를 모집하고 있다.

입사하면 자기 차로 배달 업무를 하게 되며 경력에 따라 시간당 21불에서 23불 사이의 임금과 지역에 따른 마일 당 수당을 받는다. 풀 타임 고용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하나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일할 수도 있다. 운전 면허를 소지한 21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하고, 지난 3년간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사고가 없어야 한다. 또한 지난 1년간 속도위반 등의 사실이 없고 차량 등록증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보험은 주정부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한도를 소지하면 되고, 회사가 규정한 유니폼이나 외모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어야 한다. 차량에는 특정 정당의 스티커나 다른 회사의 로고가 붙어 있지 않아야 한다. 차량의 무게는 만 파운드 이하고 트럭처럼 오픈 되어 있는 자동차는 고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프랭클린 타운쉽 UPS사에서는 풀타임과 파트 타임의 임시 운전사 도우미도 고용하고 있다. 차량을 직접 운전하지는 않고 운전자를 도와 물건을 나르는 직종이다. 물건을 대개 25 내지 35 파운드지만 때로 70파운드 정도를 다룰 수도 있다. 근무일에는 운전자와 상의해 장소와 시간을 정해 만나 탑승하면 된다. 이 임시직은 대개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 휴가철까지 이어진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jobs-ups.com/contact-us 에서 찾을 수 있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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