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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경기여고동문회 ‘매화의 밤’
2019-11-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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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경기여고동문회(회장 양수자)는 9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매화의 밤’ 행사를 열고 선후배간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 동문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허병렬씨가 ‘자랑스러운 경기인 상’을 수상했고, 남옥우·심명인가 감사장을 받았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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