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폭카운티 32억달러 규모 2020회계연도 예산안 통과
2019-11-11 (월) 12:00:00
이지훈 기자
서폭카운티의회는 32억달러 규모의 2020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예산안에 따르면 카운티 남서부지역 하수관리국 세수로 2,140만달러가 책정됐다.
또한 카운티 셰리프국 내에 신설되는 5개 보직과 교도소 의료 인력, 카운티 아동 보호 서비스 전담 직원 배치를 위한 예산도 함께 포함됐다.
이에 따라 타운 내 자체 경찰 시스템을 운영 중인 리버헤드, 사우스홀드, 셸터 아일랜드, 이스트 햄튼, 사우스햄튼 등 5개 타운은 재산세가 전년 대비 평균 2달러가 감소되는 반면 바빌론, 헌팅턴, 아이슬립, 스미스타운과 브룩헤이븐 등 5개 타운은 32달러가 추가 부과된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