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이민사박물관, 박효성 뉴욕총영사 송별회

2019-11-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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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사박물관, 박효성 뉴욕총영사 송별회
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은 9일 롱아일랜드 소재 신범조 럭키서플라이 대표 자택에서 한인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효성 뉴욕총영사 송별회를 열고 그동안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행사에는 탐 수오지 연방하원의원과 로라 커렌 낫소카운티장도 참석해 박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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