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조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전달
2019-11-08 (금) 12:00:00
뉴저지한인상조회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700달러를 전달했다. 상조회의 후원금은 한인·타민족 불우이웃을 위해 재단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위해 쓰여진다. 이날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상조회 회관에서 조영진(오른쪽 두 번째부터) 회장 등 상조회 임원들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