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본격추위… 영하로 떨어진다

2019-11-07 (목) 07:04:5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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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원에 본격적인 영하의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밤부터 기온이 급강하하기 시작해 절기상 입동인 8일 최저기온은 화씨 27도(섭씨 영하 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도 화씨 40도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말이 9일과 10일에는 다시 낮 최고기온이 화씨 54~56도(섭씨 7~13도)로 회복하겠지만 12일과 13일에 밤 최저기온이 화씨 26~27도로 다시 떨어지며 영하권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12일에는 비도 같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결빙사고에 대한 운전자들의 주의가 당부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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