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첫 조기투표 25만명 넘게 참여

2019-11-05 (화) 07:46:1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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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선관위, 3일까지 9일간…1.9% 투표율 기록

뉴욕주에서 처음으로 실시했던 조기투표에 25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부터 11월3일까지 9일 동안 주 전역 248개 투표소에서 치러진 조기 투표에 25만6,000명이 참여해 1.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뉴욕시에서는 하루 평균 6,400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2.4%로 집계됐다.

한편 뉴욕주는 내년 4월28일 연방 예비선거와 6월23일 뉴욕주 예비선거, 11월3일 본선거 등 3차례 선거에서도 조기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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