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스케이트의 계절… 11월의 메모
2019-11-01 (금) 07:51:48
이지훈 기자
어느덧 추수의 계절인 11월로 접어들었다. 추수 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시즌과 함께 연말이 시작된다. 10월의 마지막 날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아이스링크를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벌써부터 겨울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 2일 제33회 사랑의 터키 쌀 보내기 운동 뉴저지 가두모금 및 전달식 (전달식: 12일, 19일, 12월 1일), 브니엘 선교회 친선탁구대회 (뉴저지 한인탁구장) ▲ 3일 서머타임 해제 ▲ 5일 중간선거 ▲ 8일 입동 ▲ 11일 재향군인의 날 ▲ 13일 JIJI KIM 콘서트 with American Composers Orchestra (카네기홀) ▲ 22일 소설 ▲ 28일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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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