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내달 8일 대동연회장서 순회영사

2019-10-31 (목) 07:52:34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31일 커네티컷 순회영사

뉴욕총영사관(총영사 박효성)이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를 내달 8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실시한다. 시간은 정오~오후 4시.

민원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퀸즈한인회(718-359-2514)를 통해 사전예약 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취급 업무는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업무,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등이다.

이에 앞서 뉴욕총영사관은 커네티컷 순회 영사 서비스를 오는 31일(오후 1시~오후4시) 커네디컷한인회관(2073 State St., Hamden, CT 06517)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커네디컷한인회(203-257-2424)을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