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M 기기 절도 3인조 공개수배

2019-10-30 (수) 07:49:2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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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두달동안 퀸즈·브루클린·S.I. 등서 9차례

ATM 기기 절도 3인조 공개수배

퀸즈와 브루클린 등 뉴욕시 일원에서 ATM(현금지급기) 기기를 훔쳐 달아나는 용의자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은 지난 2개월새 퀸즈와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 등에서 9차례에 걸쳐 ATM(현금지급기) 기기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3인조 절도범을 공개 수배했다.

NYPD에 따르면 3인조 절도범들은 지난 9월6일 브루클린에서 윌슨 애비뉴에 있는 ATM을 훔쳐 달아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월19일까지 브루클린과 퀸즈, 스태튼아일랜드 등지에 설치돼 있는 ATM기를 파손하거나 훔쳐 도주하는 행각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3인조 절도범 일당이 마지막 범행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구모자와 후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1-800-577-TIPS (847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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