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합니다”

2019-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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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예술협회 연례 모금만찬… 주류 인사 등 70여명 참석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합니다”
보스턴 한미 예술협회(이사장 정정욱, 회장 김병국)가 주최한 연례 모금만찬이 지난 20일 웰슬리칼리지 내 칼리지 클럽에서 한인사회 리더들, 예술인, 후원자 등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축사를 맡은 에드 플린 (Ed Flynn) 보스턴 시의원은 “한국인들이 보스턴에 기여한 막대한 공헌을 치하하며 앞으로의 긴밀한 상호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플린 시의원은 지난번 국악과 댄스 축제에서 예술협회가 보스턴의 문화적인 다양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며 감사장을 수여한 바 있다.


김병국회장은 예술협회를 끌어가는 이사들와 임원들을 치하하였고 특별히 지난 여름에 모금콘서트를 열어 예술협회를 도와준 백혜선 교수에게 소정의 선물을 선사하였다.

예술협회의 정정욱 이사장과 김병국 회장은 후원자들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진행할 수 있었다며 만찬 참석자들과 지속적인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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