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류사회 리더들 삶과 경험 듣는다

2019-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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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 한인미국시민협, 제7회 차세대 리더십 심포지움

▶ 내달 9일 뉴튼 소재 매리어트 호텔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는 주류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들을 초청, 미국사회 이슈, 아시안어메리칸으로서의 경험, 삶의 자세 등에 대해서 리더십 심포지움을 11월 9일(오후 2시∼6시까지 뉴튼 소재 매리어트 호텔에서 갖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시민협회의 2019 차세대 리더십심포지움(KACL YLS 2019)은 중학교에서 대학생까지 자녀들 둔 학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참가해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료 주차는 물론 저녁까지 제공된다.

이번 컨퍼런스 연사로 매사추세츠 주의회의 도널드 웡 하원의원, 딘 트랜 상원의원, 서폭지방법원 검사장에 출마했던 린다 챔피언 매사추세츠 주정부 변호사보, 전 NBC 기자이자 현재 Dyia TV의 조나단 최 편집국장이 “미국사회의 도전, 회복능력과 리더십(Challenge, Resilience, and Leadership in America) 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을 펼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협회 추경석 행사위원장( kccb030@gmail.com)혹은 이경해 회장(508-962-2689)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민협회 차세대리더십심포지움(KACL 2019 YLS)
△ 일시 : 2018년 11월 9일 토 오후2시-6시
△ 장소 : 뉴튼 매리어트 호텔(MARRIOT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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