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입양아 시민권 법안 촉구 결의안, 뉴욕시의회 제출 요청

2019-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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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낫소카운티 인권국장

입양아 시민권 법안 촉구 결의안,  뉴욕시의회 제출 요청
김민선 낫소카운티(가운데) 인권국장은 25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에 참석해 피터 구 뉴욕시의원(오른쪽)에게 현재 연방의회에 계류 중인 입양아 시민권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뉴욕시의회에 제출해줄 것을 요청했다. 결의안이 상정된다면 내년 1월 통과를 목표로 진행 중인 뉴욕주 상·하원 결의안과 더불어 입양아 구제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리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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