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자메이카서 14세 소년 총격 사망
2019-10-29 (화) 07:59:37
조진우 기자
퀸즈 자메이카의 한 농구코트에 있던 10대 소년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 벤자민 카도조고교 신입생 아미르 그리핀(14)군이 퀸즈 자메이카 포치 블러바드에 있는 베즐리 팍 하우스 농구코트에서 누군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핀은 사건이 발생할 당시 농구경기를 하기 위해 팀원을 모으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범은 사건 직후 도주했으며 2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체포되지 않고 있다.
그리핀의 유족들은 “농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착한 아이였다”며 “억울한 죽음을 당해 너무 슬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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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