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카운티, 아시안 아메리칸 자문회 만든다

2019-10-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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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티머 카운티장 행정명령 사인

▶ 아시안 커뮤니티 권익 보호 정책 일환

조지 라티머 웨체스터 카운티 장은 지난주 금요일 웨체스터 카운티 내에 아시안 아메리칸 자문위원을 두기로 하는 행정명령에 사인을 했다. 이는 그가 계속 강조해오고 있는 카운티 내의 다양한 인종의 권위를 보호하려는 정책의 일환으로 결정된 것이다.

아시안 아메리칸 자문회는 이 지역에 거주하는 아시안들이 갖고 있는 제반 이슈들을 카운티 정부에 제시하며, 이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안을 할 수가 있다.

자문회는 카운티 장이 선정한  21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카운티 의회의 인준을 받으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중 10명은 우선 올해 12월 31일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11명은 2020년도 12월 31일까지 채울 예정이다. 임기는 2년.

웨체스터 아시안 아메리칸 자문위원 역임에 관심있는 주민은, 자신의 이력서를 CEO@Westchestergov.com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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