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타민족에 널리 알릴 터”
2019-10-26 (토) 12:00:00
금홍기 기자
▶ ‘제6회 대한민국 문화체험·독도 알리기’후원의 밤 성황
▶ 한미문화교류재단-서울시 중구의회 업무협약 체결도

한미문화교류재단 우찬희(왼쪽에서 세 번째) 이사장이 24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문화체험 및 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조영훈(왼쪽) 의장 등 중구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함께 자리했다.
한미문화교류재단(KACEF·대표 우상길)이 24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제6회 대한민국 문화체험 및 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에는 뉴욕총영사관 우성규 부총영사와 퀸즈한인회 김수현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양호 회장, 북미민주포럼 강준화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독도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재단에 힘을 실어줬다.
KACEF 우찬희 이사장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한인사회가 큰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독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한인 2세와 타민족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ACEF는 이날 행사에 앞서 서울특별시 중구의회와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MOU를 체결한 KACEF는 중구의회에서 문화체험 행사시 차량제공과 숙식, 한국문화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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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