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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챈스, ‘트램폴린 2019 뉴욕’진행
2019-10-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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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펠리세이즈팍에 있는 비영리 단체 기브챈스는 지난 16~24일까지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한국 청소년들을 초청한 ‘트램폴린 2019 뉴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 4명은 미동부 주요 도시를 방문하고 이번 행사동안 다양한 직업의 멘토들을 만나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기브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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