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부동산,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 기탁
2019-10-26 (토) 12:00:00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킹스톤부동산의 이준 사장이 지난 23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부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준 사장은 지난 15년간 매년 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재단이 펼치는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정성을 보탰다. 이준(오른쪽) 사장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