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제41기 자원봉사 교육 실시
2019-10-25 (금) 12:00:00
금홍기 기자
▶ 내달 5일~12월10일 매주 화요일 미주청소년재단 사무실서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내달부터 5주간의 일정으로 제41기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한다.
뉴욕가정상담소는 플러싱의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163-07 Depot Road)에서 11월5일~12월1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교육에서는 가정폭력 피해자의 법적지원과 경제교육, 알코올이나 약물중독, 쉘터와 주택 및 피해자 보상제도, 아동 및 노인학대, 성폭행, 교육 및 방지책, 상담 방법 등을 위한 전문변호사와 경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교육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는 점심식사 무료로 제공되고 5주간의 교육을 마치면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교육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뉴욕가정상담소가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핫라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자는 50달러의 재료비를 납부해야한다. 문의 718-460-3801(교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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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