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1~29일 티켓 예매하면 앰트랙 50% 할인해 드려요”

2019-10-23 (수) 07:56:5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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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트랙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내달 11~29일 탑승 티켓 예매시 50% 할인하는 행사를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11월 11~29일 중 26, 27일을 제외한 2등석(coach)과 아셀라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예약 시 할인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오토 트레인, 펜실베니안, 키스톤 노선이 할인 대상에서 제외됐다.

티켓 구입 후 환불은 되지 않으며 교환할 경우 티켓 가격의 25%가 취소비용으로 적용된다.
사용빈도가 높은 대표적인 노선에 대한 세일 적용가를 보면 뉴욕발 워싱턴DC행 아셀라 열차가 92달러, 노스이스트 리저널 열차가 39달러, 뉴욕발 애틀랜타행 사우스이스트 열차가 80달러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mtrak.com/fall-getaw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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