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균관대 동문회 회장 만장일치 연임

2019-10-22 (화) 12:00:00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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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종원 현 회장 … 연례 가을 하이킹·바비큐 파티

성균관대 동문회 회장 만장일치 연임

하이킹에 이어 염종원 회장 자택에서 바비큐 파티를 가진 회원들이 염 회장의 연임을 결정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성균관대학교 뉴욕동문회 신임회장에 염종원 현 회장이 연임됐다.

성균관대 뉴욕동문회는 19일 롱아일랜드 킹스파크블러프에서 60여명의 선후배 동문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연례 가을 하이킹을 마친 후 염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재선된 염 회장은 2020년 1월1일부터 2년간 동문회를 이끌게 된다.

염 회장은 성균관대 뉴욕동문회는 관습과 포용으로 지난 50여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동문회를 계승하는 가운데 이제부터는 개개인을 떠나 시스템 방안을 구축해 원활하고 효율성있는 뉴욕동문회 운영 체재를 끌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이어 ‘2019년 연말 성균인의 밤 송년회’ 행사와 관련 동문 전원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도록 후원금으로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문의 347-971-9019(김종훈 총무)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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