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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족 대학생 초청 박물관 투어 실시
2019-10-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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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19일 한국 문화 홍보의 일환으로 타민족 대학생들을 초청해 한국의 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박물관 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박효성 총영사의 부인 김정화 여사가 특별 셰프로 초빙돼 송편 빚기와 전 부치기 요리 강습 및 한국 음식 체험을 제공했다. 김민선(앞줄 오른쪽 5번째) 관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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