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랭키 에디슨 시장, 식수관리 위원회 발족
2019-10-21 (월) 12:00:00
지난 10일 에디슨 토마스 랭키 시장이 식수관리 위원회 발족을 발표했다. 현재 유래없는 개발 붐을 누리고 있는 남부 에디슨에 정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항이 있다. 남부 에디슨에는 약 5만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들 비즈니스와 다세대 주택 건립으로 인해 식수 공급이 크게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랭키 시장은 성명서을 통해 “에디슨 시민과 시청 관계자,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식수관리 위원회(Water Advisory Committee)를 발족하므로써 향후 타운 내 식수 관리, 보존, 비용 절감 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이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시정부 비즈니스 담당 모린 루안, 시정부 비즈니스 플랜닝 담당 멜리사 페릴스틴, 조셉 바운먼 변호사, 시의회 회장 알베로 고메즈, 시의원 애제이 파틸과 로버트 딜, 에디슨 주민 키쓰 한, 앤토니 디아모린 변호사, 타렌드라 락한카르, 비랄 파텔 등 총 10명이다.
현재 위원회 구성 단계이나 식수 공급문제, 수질 문제 등 주민 현안이 있으면 이들 10명 워원이나 시정부 담당자에게 즉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