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퍼레이드 올해 처음 참가하는 단체들: 민간 청년외교단체, 한국 문화의 우수성 알려

미국 곳곳에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아리랑유랑단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알리고 있는 민간 청년외교단체 ‘아리랑 유랑단’이 뉴요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20~30대 젊은이들로 구성된 아리랑 유랑단은 이날 6명의단원이 출연해 한국무용과 사물놀이, 탈춤 등 다양한 한국 전통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날 퍼레이드가 끝난 후 야외장터에서는 소고춤 등 한국 무용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고유의 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현우 단장이 지난 2012년 우리의 아리랑을 전 세계 만방에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단
한 아리랑 유랑단은 그동안 칠레와 베트남, 독일, 이탈리아, 뉴욕 등 전 세계 19개국 42개 도시를 돌며 한국 문화를 전하는 ‘문화외교사절단’으로 맹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