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산보고·전반적 사업계획 논의

2019-10-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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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6일 임원소집

▶ 12일 평화통일 음악회·14일 출범식

예산보고·전반적 사업계획 논의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보스턴 지회 위원들이 신임위원 상견례 직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보스턴 지회는 지난달 22일 렉싱턴 소재 불판 레스토랑에서 신임 위원 상견례를 겸한 전체회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 36명의 위원과 신임 이현우 부총영사가 참석했으며 회의 후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평통 보스턴 지회 한선우 회장은 전반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 나누었고 예산 보고와 함께 10월12일 평화통일 음악회와 10월14일 출범식에 관하여 장수인 수석부회장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한 회장은 다음 임원소집을 10월6일로 잡고 분과별 사업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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