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유어하트(SMYH) 재단 유스카운슬, 첫 런천 미팅
2019-09-24 (화) 12:00:00
쇼미유어하트(SMYH) 재단 산하 유스카운슬이 2019~2020학년도 첫 런천 미팅을 지난 21일 뉴저지 파라무스의 캐피탈그릴 레스토랑에서 열었다. 이날 유스 카운슬 학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영리단체 ‘그레이시 그린’ 설립자 캐시 잔 대표가 캄보디아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신매매 실태와 피해 학생들을 위해 세운 학교 등 자신의 경험담을 학생들에게 나눴다. 원혜경(가운데줄 왼쪽 네 번째) 쇼미유어하트 재단 대표와 잔 대표(맨 뒷줄 가운데) 등이 학생들과 함께했다. <사진제공=쇼미유어하트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