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뉴저지 한인들과 만난다

2019-09-21 (토) 06:16:1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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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참여센터, 28일 한인대상 타운홀 미팅

▶ 헬스케어·이민·한반도 평화 문제 등 논의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뉴저지 한인들과 만난다
앤디 김(민주·사진) 연방하원의원이 뉴저지 한인들을 만난다.

시민참여센터는 오는 28일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의 팰리세디움 연회장에서 앤디 김 의원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한인 유일의 연방 하원의원인 김 의원이 올해 취임 후 한인대상 타운홀 미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뉴저지 소속 연방하원의원인 김 의원이 지역 한인들의 의견과 요청을 듣고 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열리는 것이다. 김 의원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헬스케어와 이민, 한반도 평화 문제 등 지역 한인사회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듣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뉴저지 오션카운티와 벌링턴카운티가 속한 연방하원 뉴저지 3선거구를 기반으로 하는 김 의원은 2020년 11월 본선거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다. 김 의원은 올 상반기에만 120만달러가 넘는 선거자금 모금에 성공하는 등 순조로운 재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민주당의 국가안보대책위원회 공동 의장을 맡는 등 정치적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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