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테니스협, 테니스학교 수강생 모집
2019-09-20 (금) 12:00:00
금홍기 기자
▶ USTA 실내코트서 내년 5월까지 30주간 진행

뉴욕한인테니스협회의 2018~2019 테니스학교 수강생들이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홍명훈)가 ‘2019~2020 테니스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테니스 학교는 US오픈의 현장인 퀸즈 플러싱 소재 USTA내셔널 테니스센터의 실내코트에서 오는 27일부터 내년 5월15일까지 30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오후 8시30분~10시) 마다 초급부터 중급까지 수준별로 모두 6개 반으로 편성, 그룹 레슨으로 실시된다. 상급자를 위한 게임반도 운영된다.
코칭 스탭은 USTA로부터 공인된 전문 코치들로 구성돼 있다.수강 대상은 초·중·고교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 성인들까지 모두 포함된다.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홈페이지(www.nykata.org)를 참조하면 된다.
홍명훈 회장은 “협회는 특히 청소년들이 테니스를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테니스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길 당부했다. 문의:201-214-2140, 646-732-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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