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전철 익스프레스 노선 신설

2019-09-17 (화) 07:47:16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매주 월~금요일 오전·오후 러시아워에 운행 시작

맨하탄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를 오가는 F전철에 익스프레스 노선이 신설됐다.
16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매주 월~금요일까지 주중 오전과 오후 러시아워 시간대 F전철 익스프레스 운행을 시작했다.

코니아일랜드에서 출발하는 F전철은 오전 7시7분과 7시29분 등 하루 두 차례 익스프레스로 운행된다고 설명했다. 또 맨하탄에서 출발하는 익스프레스 F 전철은 오후 5시~5시40분 사이 운행하고 있다.

브루클린에서 맨하탄까지 평소 50분 이상이 소요되는 F트레인 승객들은 익스프레스 운행으로 인해 최대 30분까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