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수확의 계절 ‘코누코피아’ 행사 열린다

2019-08-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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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워 허드슨 밸리 지역서 유일

▶ 31일·내달 1일 필립스버그 매너서

추수를 상징하는 ‘코누코피아(CORNu copia)’ 행사가, 노동절 주말을 맞아, 31일과 9월1일 양일간 필립스버그 메너(381 N Broadway, Sleepy Hollow, NY)에서 열린다.

‘코누코피아’ 행사는 가을이면, 미 전역에서 즐기는 가을맞이 행사로 필립스버그 매너의 ‘코누코피아’는 로워 허드슨 밸리 지역에서는 유일한 행사다.

뿔 모양의 바구니에 과일과 야채를 담아, 근교에서 재배된 옥수수를 주제로 생음악과 크래프트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로컬 아이스크림 ‘불루 피그(Blue Pig)’와 로컬 맥주 ‘캡틴 로렌스(Captain Lawrence Brewing Company)가 참여를 한다.


‘불루 피그’ 아이스 크림은 크로톤 언 허드슨에 위치하고 있으며 허드슨 벨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밀크 등의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캡틴 로렌스’ 맥주사는 2006년에 생겼으며, 허드슨 밸리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의 맥주 브루어리로서 웨체스터 엘렘스포드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료: 성인 16달러, 시니어 및 학생 : 12달러, 3세-17세 어린이: 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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