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립공원 103주년 기념일 맞아 25일 무료개방
2019-08-24 (토) 06:10:52
금홍기 기자
뉴욕주와 뉴저지주를 비롯한 미 전역의 국립공원(National park)이 103주년 기념일을 맞아 25일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NPS)은 23일 우드로 윌슨 대통령 재임 시절인 1916년 8월25일 국립공원 지정법(National Park Service Act.)이 제정된 지 103주년을 맞아 전국의 국립공원을 이날 하루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청은 이번 기념일에 국립공원을 찾지 못할 경우에는 내셔날 퍼블릭 랜드 데이인 9월28일과 베터런스데이에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