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 미주동창회 후원자 사은의 밤

2019-08-22 (목) 0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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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미주동창회 후원자 사은의 밤
서울대 미주동창회(회장 신응남)는 18일 뉴욕 뉴로셀 소재 글렌 아일랜드 하버 클럽에서 후원자 사은의 밤을 성황리에 열었다. 서울대 동문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지난 6월 뉴욕에서 열린 미주동창회 전국평의원회의를 축하하기 위해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열린 음악회 ‘서머 판타지’를 성공적으로 치른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열렸다. <사진제공=서울대 미주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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