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2019-08-22 (목) 07:36:23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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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생 12명에 총 2만4,000달러 전달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21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2019년도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은 21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9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재단은 이날 지난 6월3일~7월20일 접수한 전체 장학금 지원자 100여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명에게 각 2,000달러씩 총 2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장학생들에게 “오늘 장학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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