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 새 단장

2019-08-21 (수) 0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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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 새 단장
퀸즈 플러싱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가 새 단장을 마쳤다. 75만 달러가 투입된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에는 새 농구코트와 그네 등 놀이시설 등이 들어섰다. 론 김(오른쪽 2번째) 뉴욕주하원의원 등이 리본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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