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가정집 무단 침입 남성 용의자 공개수배

2019-08-20 (화) 08:09:4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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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가정집 무단 침입 남성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제공=NYPD>

플러싱의 한 가정집에 무단 침입한 남성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7일 오전 11시55분께 퀸즈 플러싱 192 스트릿과 46 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한 가정집을 침입했다. 의자를 이용해 화장실 창문을 타고 집 내부로 들어간 용의자는 집주인인 50대 남성과 마주치자마자 바깥으로 도주했다.

용의자는 훔친 물건 없이 빈손으로 도주해 해당 가정집은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가 마지막 목격 당시 파란색 셔츠와 흰색 모자를 착용 중이었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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