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시메도우 한 주유소서 히스패닉계 남성, 직원 폭행

2019-08-19 (월) 07:47:5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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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프레시메도우의 한 주유소에서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사진)를 수배하고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은 16일 오후 5시45분께 프레시메도우 소재 166가와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스웨이에 위치한 주유소에서 20~30대 추정 히스패닉계 남성 용의자가 주유소 직원과 말다툼을 하던 도중 감정이 격해지자 들고 있던 음료병을 직원의 머리를 향해 던진 후 달아났다. 이로 인해 주유소 직원은 두부에 열상을 입었으나 치료를 거부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사건 당시 야광 조끼를 착용중이었다며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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