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4,800만달러 파워볼 잭팟 당첨자 롱아일랜드서 나와
2019-08-19 (월) 07:32:44
이지훈 기자
총 1억4,800만달러의 파워볼 잭팟 당첨자가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에서 나왔다.
뉴욕주 복권국은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이스트 메도우의 메릭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메릭 개스&리페어’에서 잭팟 복권이 당첨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워볼 당첨 번호인 18-21-24-30-60이며 파워볼 넘버는 20이다. 행운의 주인공은 퀵픽으로 복권을 구매했다.
파워볼을 제외하고 5개 숫자를 맞춘 100만달러 티켓은 콜로라도, 오하이오와 네브래스카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에서는 파워볼과 4개 숫자를 맞춘 3등 당첨자 1명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