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사이드 7번 전철역사 계단서 여성 치마밑 몰카 촬영 남성 수배
2019-08-16 (금) 06:46:13
이지훈 기자

<사진제공=NYPD>
퀸즈 서니사이드 7번 전철역사 계단에서 여성의 치마 밑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2일 오전 4시50분께 7번 전철 46스트릿 역사 맨하탄 방향 플랫폼을 올라가는 계단에서 자신보다 앞서 올라가던 여성의 치마 밑으로 스마트폰을 들이대 촬영을 시도하다 여성에게 들키자 줄행랑을 쳤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5피트 7인치 신장에 체중은 140파운드 가량으로 추정되며 마지막 목격 당시 보라색 셔츠와 청바지, 보라색 백팩을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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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